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무선카드단말기 가입 가입비 0원이라는 말 다음, 달마다 나갈 돈까지 보여 드려요.

첫 달 통장에서 낯선 출금을 보고 멈칫하신 적 있으세요? 업종과 한 달 카드 매출 어림만 알려 주시면 PG수수료와 통신비를 견적서에 적어 서명 전에 먼저 보여 드려요.

  • PG수수료와 통신비, 0원인 칸을 견적서 한 장에 나눠 적어 드려요.
  • 견적서의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적혔는지 맞대어 읽고 서명하세요.
  •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골라요.
꽃이 놓인 매장 계산대에서 결제를 준비하는 운영자 — 무선카드단말기 가입 가입비 0원이라는 말 다음, 달마다 나갈 돈까지 보여 드려요.
BESTPAY계약 전에 보여 드려요
당일 · 익일정산 선택
365일A/S 접수 전화
무료단말기 설치 · 배송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달마다 나가는 돈은 서명 전에 한 장으로 적어 드려요

    PG수수료와 통신비, 그 밖에 달마다 빠지는 줄이 있는지 계약 전에 보여 드리고 그 종이를 계약 문서와 함께 남겨요.

  2. 통신비는 붙는지부터 먼저 물어보셔도 돼요

    무선 단말기에는 통신비 줄이 따로 생길 수 있어요. 있는지, 있다면 다달이 얼마인지 상담에서 확인해 견적에 적어 드려요.

  3. 말로 들은 조건은 계약서 글자로 바꿔 드려요

    상담에서 정한 요율과 달마다 빠질 돈이 약정서와 계약서의 글자로 남아요. 돈 받는 날은 익일정산으로 할지 당일정산으로 할지 정해요.

  4. 가입비 0원으로 시작하고 빠르면 당일 개통해요

    배송비와 설치비, 개통비, 가입비 칸에는 0원이 찍혀요. 서류가 일찍 모인 날은 그날 열리고 늦더라도 이튿날에는 열려요. 심사는 거쳐요.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첫 달 통장에서 낯선 출금을 보고 멈칫하신 적 있으세요? 업종과 한 달 카드 매출 어림만 알려 주시면 PG수수료와 통신비를 견적서에 적어 서명 전에 먼저 보여 드려요.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0원으로 시작해도, 열두 달 동안 나갈 돈은 알고 서명하셔야 해요.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서명 전에 숫자 한 장

PG수수료와 통신비, 0원인 칸을 견적서 한 장에 나눠 적어 드려요.

02

계약서 · 약정서로 확정

견적서의 숫자가 문서에 그대로 적혔는지 맞대어 읽고 서명하세요.

03

빠르면 당일 개통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골라요.

다달이 나갈 돈 견적 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0원으로 시작해도, 열두 달 동안 나갈 돈은 알고 서명하셔야 해요.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서명 뒤에 아는 돈과 서명 전에 받아 보는 돈은 달라요

무선 단말기를 들인 사장님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순간은 첫 달 통장을 넘겨 볼 때예요. 가입할 때는 0원이라는 말만 기억에 남았는데, 한 달이 지나고 보니 처음 듣는 이름의 돈이 빠져나가 있는 거죠. 왼쪽은 그렇게 뒤늦게 알게 되는 흐름이고, 오른쪽은 베스트페이가 가입 전에 해 드리는 일이에요.

서명 뒤에야 알게 되면 이래요

  • 첫 달 통장에서 낯선 이름의 출금을 발견해요
  • 통신비가 붙는다는 말을 개통 뒤에 처음 들어요
  • 수수료 숫자를 전화로만 들어 다시 찾을 곳이 없어요
  • 월말 장부에 적을 칸을 스스로 짐작해서 채워요

서명 전에 받아 두면 이렇게 돼요

  • 달마다 빠질 줄을 견적서 한 장에서 미리 읽어요
  • 통신비가 있는지와 금액을 개통 전에 듣고 정해요
  • 들은 숫자가 계약서와 약정서에 그대로 옮겨져요
  • 장부 고정비 칸을 견적서 줄 이름으로 채워 넣어요

오른쪽 네 줄은 가입을 마음먹기 전, 견적 단계에서 먼저 해 드리는 일이에요. 종이를 받아 보고 나서 가입을 미루셔도 괜찮아요.

서명 전에 이 다섯 줄을 종이에서 찾아보세요

베스트페이 견적서든 다른 곳에서 받은 종이든 똑같이 대어 볼 수 있는 줄이에요. 빈 줄이 있으면 그 자리를 손가락으로 짚고 물어보시면 돼요. 저희 견적에서는 비어 있지 않게 채워서 드려요.

  • 결제할 때마다 나가는 PG수수료가 숫자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 통신비 줄이 있는지, 있다면 달마다 얼마로 적혔는지 보세요
  • 처음 한 번 내는 돈 칸에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으로 찍혔는지 보세요
  • 해마다 나가는 돈이 따로 있는지, 있다면 이름과 금액을 물어보세요
  • 결제한 돈이 어느 날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적혀 있는지 보세요

다섯 줄을 모두 채운 종이가 손에 있으면 월말에 놀랄 일이 줄어요. 어느 줄이 무슨 뜻인지 헷갈리시면 그 줄을 짚어 물어보세요.

다달이 나가는 돈을 줄마다 나눠서 보여 드려요

무선 단말기를 쓰면서 나가는 돈은 성격이 서로 달라요. 긁을 때마다 나가는 돈, 달마다 같은 날 빠지는 돈, 처음 한 번만 보는 돈, 그리고 돈이 들어오는 날짜를 따로 놓고 읽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PG수수료는 긁은 만큼 따라 움직여요

PG수수료는 손님이 카드를 낼 때마다 결제 금액에 맞춰 나가는 돈이에요. 장사가 잘된 달에는 많이, 한가한 달에는 적게 나가니 고정비라기보다 매출을 따라다니는 줄에 가까워요. 그래서 한 달 치를 가늠하려면 요율 숫자 하나와 사장님이 예상하시는 한 달 매출이 함께 있어야 해요.

요율은 업종과 결제 방식, 매출 규모를 들은 뒤 심사를 거쳐 정해져요. 이 누리집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은 이유도 사장님마다 답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대신 사장님 가게에 맞춘 숫자를 견적서에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리고, 그 숫자가 계약서에 똑같이 들어가는지 함께 맞춰 봐요.

연휴에 기기가 멈추면 전화부터 받아 둬요

명절이나 긴 연휴에 단말기 화면이 굳으면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부터 막막해져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과 그날 바로는 못 하는 일을 솔직하게 나눠 적었어요.

밝은 사무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여성 — 연휴에 기기가 멈추면 전화부터 받아 둬요

365일 받는 것은 A/S 접수 전화예요. 설 연휴 한가운데든 추석 전날이든 전화를 주시면 어떤 증상인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화면에 무엇이 떠 있는지를 받아 적어 접수해 둬요. 연휴 중에는 접수까지만 하고 실제 처리는 연휴가 끝난 평일에 차례대로 이어 가요.

그날 바로 손봐 드린다고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는 지키지 못할 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예요.

접수를 먼저 해 두면 좋은 점이 있어요. 연휴 뒤 첫 평일에는 전화가 몰리기 쉬운데, 미리 접수된 건은 차례대로 처리로 넘어가요. 연휴 동안 장사를 이어 가셔야 한다면 그 사정도 전화로 말씀해 주세요. 그동안 손님 결제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연휴가 오기 전에 접수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면 급할 때 찾지 않아도 돼요.

  • A/S 접수 전화는 365일, 주말과 휴일에도 받아요
  • 연휴 중 고장은 전화로 접수하고 연휴 뒤 평일에 처리해요
  • 증상과 시작된 시각을 메모해 두면 접수가 수월해요

가입 전에 알아 두실 점을 먼저 말씀드려요

무선카드단말기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하고, 요율과 정산일 같은 조건은 그 결과에 따라 계약서로 확정해요. 이 누리집에 수수료나 통신비 숫자를 적지 않은 것은 가게마다 답이 다르기 때문이며, 숫자는 견적서에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려요. 0원인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이고 그 밖의 돈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어요.

월말 장부를 펴기 전에 읽어 두시면 좋은 이야기예요

무선 단말기를 쓰는 사장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돈 걱정의 대부분은 금액보다 모르고 나간 돈에서 생겨요. 세 가지 장면으로 풀어 봤어요.

0원이라는 말 뒤에는 달마다의 줄이 이어져요

가입을 권하는 말은 대개 처음 내는 돈이 없다는 데서 시작해요. 틀린 말은 아니에요. 베스트페이도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으니까요. 다만 가게 통장에서 실제로 무게를 갖는 것은 첫날이 아니라 그 뒤 열두 달이에요.

긁을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가 있고, 무선이라 붙을 수 있는 통신비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0원 이야기를 한 다음 곧바로 달마다의 줄로 넘어가요. 사장님이 예상하시는 한 달 매출을 들으면 수수료가 대략 어느 정도 나갈지 어림해 드리고, 통신비처럼 매출과 상관없는 줄은 따로 떼어 적어요. 첫날의 0원과 매달의 숫자를 한 종이에서 같이 읽으셔야 가입이 가벼운지 무거운지 가늠하실 수 있어요.

숫자는 귀로 듣지 말고 눈으로 받아 두세요

전화로 들은 숫자는 며칠만 지나도 흐려져요. 소수점 아래가 얼마였는지, 통신비가 포함이었는지 따로였는지 기억이 엇갈리기 시작하면 사장님도 저희도 곤란해져요. 장사하시는 분은 하루에도 수십 가지를 기억해야 하니 수수료 숫자까지 외워 두실 수는 없어요.

그래서 상담에서 오간 숫자는 견적서에 적어 보여 드리고, 가입을 정하시면 같은 숫자를 계약서와 약정서에 옮겨 조건을 확정해요. 서명하시기 전에 견적서와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줄마다 맞는지 읽어 보세요. 어긋난 줄이 있으면 까닭을 물어 납득하신 다음에 서명하시면 돼요.

문서가 남아 있으면 한 해 뒤에 다시 펴 보셔도 같은 숫자가 적혀 있어요.

견적은 받아 두기만 해도 쓸모가 있어요

지금 쓰는 단말기가 있는 사장님도 견적을 받아 보시길 권해요. 지금 달마다 얼마가 나가는지 정확히 아는 분은 생각보다 드물어요. 받아 둔 견적서가 있으면 지금 조건과 같은 줄끼리 놓고 읽을 수 있고,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나는지가 눈에 들어와요.

수수료를 더 낮출 수 있느냐는 물음도 이 종이가 있어야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견적을 받았다고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상담은 무료이고, 종이를 받아 며칠 두고 보셔도 돼요. 마음을 정하시면 그때부터는 빨라요. 서류를 함께 챙겨 접수하고, 빠르면 당일에 개통해 늦어도 다음 날에는 결제를 받는 흐름이에요.

서두르지 않고 읽어 보신 뒤에 정하시는 쪽이 저희에게도 편해요.

무선카드단말기 가입은 이 차례로 흘러가요

돈 이야기를 먼저 끝내고 가입으로 넘어가는 것이 저희 방식이에요.

  1.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무엇을 파시는지, 어디서 결제를 받으시는지, 한 달에 얼마쯤 긁으실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 어림한 숫자여도 괜찮아요.
  2. 달마다 나갈 돈을 견적서로 받아요PG수수료와 통신비, 0원인 칸을 견적서에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려요. 읽다가 걸리는 줄은 그대로 물어보시면 풀어서 답해요.
  3. 서류를 함께 챙겨 접수해요가입을 정하시면 필요한 서류를 같이 챙겨 접수로 넘어가요. 접수 뒤에는 심사를 거쳐요.
  4. 계약서와 약정서로 조건을 확정해요견적서의 숫자가 계약 문서에 똑같이 들어갔는지 줄마다 맞춰 보고 서명하세요. 입금을 당일로 받을지 익일로 받을지도 이때 적어요.
  5. 기기를 받아 개통해요배송비 없이 기기를 받고, 개통되면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그다음 날에는 손님 카드를 받는 흐름이에요.
  6. 쓰다가 막히면 같은 번호로 전화해요365일 받는 것은 A/S 접수 전화예요. 토요일이나 휴일에 받아 둔 건은 월요일을 시작으로 평일에 순번대로 다뤄요.

이런 상황이라면 견적부터 받아 보세요

아래 여섯 장면은 손님 후기가 아니고 상담 전화에서 되풀이해 듣는 사정을 옮긴 예시예요. 닮은 구석이 있다면 저희가 어떤 차례로 다루는지 읽어 보세요.

첫 달 통장에 모르는 출금이 찍혀 있었어요

지금 쓰시는 곳에서 받은 종이가 있다면 들고 상담해 주세요. 달마다 빠지는 줄을 성격대로 나눠 보고, 베스트페이로 오시면 같은 줄이 얼마가 되는지 견적서에 적어 드려요.

주말 장터에만 단말기를 들고 나가요

쓰는 날이 적은 분일수록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줄이 무겁게 느껴져요. 통신비가 붙는지부터 확인하고, 한 해 동안 나갈 돈을 어림해 가입이 맞는지 같이 따져 봐요.

가게 문을 여는 날이 사흘 남았어요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하는 흐름이라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급하더라도 달마다 나갈 돈을 적은 견적서는 서명 전에 먼저 받아 보시게 해요.

전화로 들은 수수료가 기억나지 않아요

기억에 기대지 않도록 상담한 숫자를 견적서에 적어 드려요. 가입하시면 그 숫자가 계약서로 옮겨 가니, 두 종이를 나란히 놓고 줄마다 같은지 읽어 본 뒤에 서명하세요.

명절 대목에 화면이 꺼질까 걱정돼요

연휴 중에도 전화로 접수는 받아요. 처리는 연휴가 끝난 평일에 이어 가니, 대목 전에 기기 상태를 한 번 살펴보고 걸리는 점이 있으면 미리 접수해 두시길 권해요.

재료값 나가는 날에 맞춰 돈을 받고 싶어요

그날 긁은 돈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이 있어요. 재료값이 빠지는 요일을 불러 주시면 어느 편이 통장에 맞는지 계산해서 계약서 정산 줄에 남겨요.

무선카드단말기 가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카드단말기 가입하면 다달이 얼마가 나가나요?

가게마다 숫자가 달라 여기에 한 줄로 적어 드리기는 어려워요. 대신 사장님 가게 기준으로 달마다 나갈 돈을 견적서에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려요.

달마다 나가는 돈은 크게 두 갈래예요. 하나는 손님이 긁을 때마다 따라 나가는 PG수수료이고, 다른 하나는 무선이라 붙을 수 있는 통신비처럼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줄이에요. 앞의 것은 한 달 매출을 어림해야 계산이 되고, 뒤의 것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업종과 예상 매출, 결제 받는 장소를 알려 주시면 두 갈래를 나눠 적어 보내 드려요. 견적서를 받은 뒤에 가입을 미루셔도 괜찮고, 종이는 그대로 갖고 계시면 돼요. 숫자를 적은 종이는 계약 문서와 함께 남겨 두니 나중에 다시 꺼내 보실 수 있어요.

가입비가 정말 0원인가요?

맞아요, 가입비 칸에는 0이 찍혀요. 배송비와 설치비, 개통비 칸도 마찬가지라 첫날 치르는 값 네 칸이 통째로 비어요.

다만 0원이 어디까지인지는 분명히 해 두는 편이 좋아요. 받지 않는 것은 방금 말씀드린 네 가지이고, 긁을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나 달마다 나갈 수 있는 통신비는 별개의 줄이에요. 기기를 쓰는 조건이나 해마다 나가는 돈이 있는지도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져요. 저희 견적서는 0원인 칸과 금액이 적히는 칸을 한 장에 같이 놓아요. 무료라는 말만 듣고 서명하셨다가 나중에 놀라시는 일이 없도록, 서명 전에 그 종이부터 읽어 보세요. 0원 네 칸은 견적서 맨 윗줄에 숫자로 찍혀 나가요.

통신비는 꼭 내야 하나요?

붙는지와 금액은 기기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가입 전에 통신비 줄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려요.

통신비가 신경 쓰이는 까닭은 장사를 쉰 달에도 같은 금액이 나갈 수 있는 줄이기 때문이에요. 주말에만 단말기를 쓰시거나 철마다 매출이 크게 달라지는 분이라면 이 줄이 수수료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상담에서 단말기를 한 달에 며칠쯤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통신비를 넣은 한 해 지출을 어림해 드려요. 수수료 칸에 섞지 않고 따로 떼어 적으니 나중에 통장 내역과 맞춰 보실 때도 어느 돈이 무엇인지 헷갈리지 않아요. 통신비가 없는 조건이라면 그 사실도 같은 칸에 적어 두어요.

PG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업종과 결제 방식, 매출 규모를 듣고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해 정해요. 정해진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말로만 남지 않아요.

이 누리집에 요율 숫자가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같은 무선 단말기라도 가게 사정에 따라 답이 다르기 때문에, 한 줄짜리 숫자를 걸어 두면 오히려 사실과 달라져요.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 견적서에 숫자를 적어 보내 드리고, 그 숫자가 부담스러우면 무엇 때문에 그런 숫자가 나왔는지도 설명해 드려요. 카드결제수수료 최저가 견적을 원하신다면 지금 쓰는 조건이나 받아 두신 다른 견적을 함께 알려 주세요. 같은 줄끼리 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오늘 가입하면 오늘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해요. 늦어도 다음 날에는 여는 흐름으로 진행하지만 약속드리는 날짜는 아니에요.

당일에 되느냐는 주로 서류와 접수 시각에 달려 있어요. 오전에 연락 주시고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그날 안에 이어지기 쉽고, 저녁 늦게 시작하거나 보완할 서류가 생기면 이튿날로 넘어가요. 접수 뒤에는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그 결과도 일정에 영향을 줘요. 급하신 날짜가 있다면 첫 연락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알려 드리고, 서류는 같이 챙겨요. 기기를 받는 데 배송비는 들지 않고, 개통되면 손님을 받기 전에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견적서 숫자와 계약서 숫자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시기 전에 물어서 바로잡으시면 돼요. 두 종이를 한 상에 펴고 줄 하나하나 대조한 다음에 서명으로 넘어가세요.

두 종이가 어긋나는 일은 대개 옮겨 적다가 생겨요. 그래서 요율과 통신비, 정산일, 0원으로 적힌 칸을 하나씩 소리 내어 읽으며 맞춰 보시길 권해요. 다른 줄이 나오면 까닭을 물어보세요. 조건은 신청하신 내용을 살핀 다음 계약서에서 굳어지니, 납득한 다음에 서명하시면 돼요. 이미 서명하신 뒤에 다른 점을 발견하셨더라도 견적서를 갖고 계시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어 말씀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견적서는 가입 뒤에도 버리지 말고 계약서와 같은 봉투에 넣어 두시길 권해요. 문서 두 장이 같은 말을 하고 있어야 한 해 뒤에도 서로 편해요.

결제한 돈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입금 날짜를 정하는 쪽은 사장님이에요. 긁은 날 바로 들어오는 당일정산, 자고 나면 들어오는 익일정산 두 길이 있어요.

어느 쪽이 좋은지는 돈이 나가는 날짜를 보면 정해져요. 날마다 재료를 사야 하는 장사라면 그날 들어오는 쪽이 편하고, 한 주에 한 번 대금을 치르는 가게라면 다음 날 입금으로도 충분해요. 입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고, 고른 방식과 계좌는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조건으로 남겨요. 주말이나 은행이 쉬는 날에 긁은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상담에서 물어 두시면 장부에 날짜를 미리 적어 두실 수 있어요. 장사를 하시다가 돈이 빠지는 날짜가 바뀌면 입금 방식을 다시 상담하실 수 있는지도 그때 함께 여쭤보세요.

연휴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떻게 되나요?

연휴 한가운데라도 수화기는 들어요. 365일 받는 것은 접수 전화까지이고, 손을 대는 일은 연휴가 지나간 평일에 순번대로 해요.

연휴 한가운데에 그 자리에서 해결해 드린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아요. 지킬 수 있는 만큼만 약속하려는 거예요. 대신 증상과 시작된 시각, 화면에 뜬 글자를 말씀해 주시면 접수해 두고, 연휴 뒤 평일에 차례대로 처리로 넘어가요. 연휴에도 장사를 하셔야 한다면 접수 전화에서 그 사정을 말씀해 주세요. 그동안 결제를 받을 길이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대목을 앞두고 있다면 기기 상태를 미리 살펴 두시는 것도 좋아요. 주말과 휴일에 들어온 접수는 월요일부터 차례로 이어 가요.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도 같이 봐 주시나요?

네, 보내 주시면 같이 읽어요.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아야 어디서 돈이 더 나가는지 가려낼 수 있어요.

견적서는 곳마다 칸 이름이 달라서 그대로 놓으면 맞대어 읽기 어려워요. 그래서 처음 한 번 내는 돈, 긁을 때마다 나가는 돈, 달마다 나가는 돈으로 다시 묶어 읽는 법을 알려 드려요. 받아 두신 종이에 통신비 줄이 빠져 있거나 0원이라는 말의 범위가 적혀 있지 않다면 그 부분은 그쪽에 다시 물어보시라고 말씀드려요. 저희 숫자가 더 낫다고 우기려는 자리가 아니라, 사장님이 같은 눈금으로 읽으시게 돕는 자리예요. 정하시는 것은 다 읽은 뒤에 하셔도 늦지 않아요. 종이를 곁에 두고 상담하시면 이야기가 빨라요.

어떤 장사를 하든 상담받을 수 있나요?

업종을 가려 가며 상담하지 않아요. 무슨 장사든 사정을 먼저 듣고 달마다 빠질 돈을 어림해 드려요.

가입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결과는 심사를 거쳐야 알 수 있어요. 그래도 상담 단계에서 받으실 수 있는 것이 적지 않아요. 무선 단말기가 사장님 장사에 맞는지, 달마다 어떤 줄이 생기는지, 입금은 어느 쪽으로 받는 편이 좋은지를 가입과 상관없이 정리해 드려요. 상담에 값은 없고, 번호는 010-3970-2769 하나예요. 무엇을 파시는지와 결제를 받는 장소만 말씀해 주셔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수화기를 들기 어려운 때에는 장사 이야기를 몇 줄 적어 보내시는 길도 있어요. 어느 길이든 처음 여쭙는 것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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