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단말기를 쓰는 사장님들께 통신비를 알고 계셨느냐고 여쭈면 고개를 젓는 분이 꽤 많아요. 가입할 때는 수수료 이야기와 처음 내는 돈 이야기만 오갔고, 달마다 나가는 줄이 하나 더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다 통장에서 같은 날 같은 금액이 세 번째 빠져나간 것을 보고서야 무슨 돈이냐고 묻게 돼요.
금액이 크지 않아 한동안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도 발견을 늦추는 까닭이에요. 한 해가 지나 더해 보고 나서야 적지 않은 돈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분도 있어요. 뒤늦게 안 돈은 금액과 상관없이 속은 기분을 남겨요.
이 줄이 빠지기 쉬운 이유가 있어요. 계산대에 놓고 쓰는 단말기만 써 보신 분께는 통신비라는 칸 자체가 낯설어요. 묻지 않은 것을 굳이 먼저 꺼내는 상담도 흔하지 않아요. 가입하는 쪽은 몰라서 못 묻고, 권하는 쪽은 묻지 않으니 말하지 않는 사이에 빈칸이 생겨요.
그 빈칸은 개통한 다음 달 통장이 메워요. 사장님이 꼼꼼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 아니라 순서가 뒤바뀌어 생긴 일이에요. 바뀐 순서만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같은 금액이어도 받아들이는 마음이 달라져요.
베스트페이는 이 줄을 상담 첫머리에 꺼내요. 통신비가 붙는 조건인지, 붙는다면 다달이 얼마인지를 확인해서 견적서에 따로 뗀 칸으로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려요. 붙지 않는 조건으로 정해지면 그 칸에 없다고 적어요.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서명하시기 전에 눈으로 읽으실 수 있게 해요.
개통한 뒤에 처음 듣는 돈이 한 줄도 없게 하는 것이 저희가 지키려는 순서예요. 듣기 좋은 말보다 알아야 할 말을 먼저 드리려고 해요. 그 말이 가입을 망설이게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여겨요.
무선이라서 생길 수 있는 줄이에요
무선 단말기는 가게 안 정해진 자리를 벗어나서도 결제를 받으려고 쓰는 기기예요. 손님 식탁 옆에서, 가게 앞 좌판에서, 장터 천막 아래에서 카드를 받으려면 그 자리에서 결제 신호가 오가야 해요. 그 신호가 오가는 길에 돈이 들 수 있고, 그것이 통신비라는 줄로 나타나요.
자리를 옮겨 다닐 수 있다는 편리함에 따라오는 값이라고 보시면 돼요. 계산대를 떠나지 않는 단말기에는 없던 칸이 생기는 까닭이 여기에 있어요. 편리함이 필요 없는 가게라면 굳이 이 값을 치를 이유도 없으니, 어디서 결제를 받으시는지가 먼저예요.
다만 어떤 방식으로 신호를 주고받는지, 그에 따라 통신비가 붙는지 안 붙는지는 기기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이 누리집에서 한 가지로 잘라 말씀드리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붙는 조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조건도 있을 수 있으니, 사장님이 쓰시려는 자리와 방식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가게 안에서만 쓰실지, 바깥으로 들고 나가실지에 따라 맞는 기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 이야기를 들어야 통신비 칸에 무엇을 적을지도 정해져요. 짐작으로 적은 숫자를 드리느니 확인한 뒤에 적어 드리는 편을 택했어요.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통신비가 있다면 그것은 수수료와 성격이 전혀 다른 돈이에요. 수수료는 손님이 긁어야 생기지만 통신비는 손님이 한 분도 없던 달에도 같은 금액으로 나갈 수 있어요. 그래서 장부에서는 매출 옆이 아니라 임대료와 전기료가 적힌 고정비 칸에 들어가요.
성격이 다른 돈을 같은 칸에 섞어 적으면 한 달 지출을 읽을 수가 없어요. 저희가 칸을 떼어 적는 이유예요. 두 칸이 나뉘어 있으면 어느 달에 무엇 때문에 지출이 늘었는지도 금방 읽혀요.
단말기를 쓰는 날이 드물수록 먼저 따져 보세요
날마다 문을 여는 가게라면 통신비는 한 달 지출에서 작은 줄이에요. 긁히는 금액이 많으니 수수료가 훨씬 크고, 통신비는 그 옆에 조그맣게 붙어요. 이런 가게는 요율을 먼저 살피시는 것이 맞아요. 통신비는 있다는 것만 알고 고정비 칸에 한 줄 적어 두시면 충분해요.
달마다 같은 금액이라 한 번 적어 두면 다시 손댈 일도 없어요. 출금 날짜만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잔고가 모자라 곤란해질 일도 막을 수 있어요.
사정이 달라지는 것은 단말기를 가끔만 꺼내는 분들이에요. 주말에만 서는 장터, 봄가을 행사철에만 여는 좌판, 여름 한 철 장사하는 해변 가게가 그래요. 긁는 날이 적으니 수수료는 얼마 되지 않는데, 매출과 무관한 줄은 쉬는 달에도 그대로 나갈 수 있어요.
한 해를 더해 보면 수수료보다 이 줄이 더 클 수도 있어요. 돈을 번 달이 아니라 쉰 달에 나가는 돈이라 더 아깝게 느껴져요. 한 철 벌어 남은 달을 버티는 장사라면 이 줄 하나가 겨울 살림에 꽤 무겁게 얹혀요.
그래서 상담에서 단말기를 한 해에 몇 달쯤, 한 달에 며칠쯤 쓰시는지 여쭤봐요. 그 답으로 쉬는 달에 나갈 돈까지 넣어 한 해 지출을 어림해 드려요. 어림한 숫자를 보고 가입이 맞지 않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하셔도 괜찮아요.
쓰시는 방식에 더 맞는 길이 있는지 같이 찾아보고,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려요. 맞지 않는 가입을 권해서 한 해 뒤에 서운한 소리를 듣는 것보다 지금 솔직한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숫자를 보고 물러서시는 분께도 견적서는 그대로 드려요.
견적서에서는 수수료 칸과 떼어 따로 적어요
베스트페이 견적서를 받아 보시면 달마다 나가는 돈 칸이 수수료 칸과 떨어져 있어요. 통신비가 있다면 그 칸에 다달이 얼마인지 숫자로 적혀 있고, 없다면 없다고 적혀 있어요. 빈칸으로 남겨 두지 않는 까닭은 빈칸이 가장 오해를 많이 부르기 때문이에요.
없어서 비운 것인지 아직 안 적은 것인지 종이만 봐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적혀 있는 종이는 읽는 사람마다 뜻이 같아요. 받으신 종이에서 이 칸을 가장 먼저 찾아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칸을 떼어 두면 월말에 통장과 맞춰 보기가 쉬워요. 통장에 찍힌 출금 가운데 날짜와 금액이 달마다 같은 줄을 찾아 견적서의 통신비 칸과 대어 보시면 돼요. 숫자가 같으면 넘어가고, 다르면 그 줄을 짚어 물어보세요. 수수료와 뭉쳐 있었다면 이런 대조를 할 수 없어요.
무엇이 얼마였는지 가려낼 길이 없으니 맞는지 틀린지도 말할 수 없게 돼요. 대조는 달마다 통장 정리하는 날 한 번이면 되고, 한 줄 맞춰 보는 데 긴 시간이 들지 않아요.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서를 갖고 계시다면 같은 눈으로 읽어 보세요. 달마다 나가는 돈 칸이 있는지, 거기에 통신비가 적혀 있는지부터 찾아보시는 거예요. 통신비 이야기가 종이 어디에도 없다면 없는 조건인지 빠뜨린 것인지 그쪽에 되물어 보셔야 해요.
그 종이를 들고 상담하시면 어느 줄이 비어 있는지 같이 짚어 봐요. 어디에 가입하시든 이 칸만은 채워진 종이를 받고 서명하셨으면 해요. 채워 달라는 말에 머뭇거리는 곳이라면 그것만으로도 판단에 도움이 돼요.
서명하시기 전에 이렇게 물어보시면 돼요
통신비를 확인하는 물음은 길 필요가 없어요. 달마다 통신비가 나가느냐, 나간다면 얼마이고 며칠에 빠지느냐, 장사를 쉬는 달에도 나가느냐를 물으시면 돼요. 답이 말로 돌아오면 견적서에 적어 달라고 한 번 더 말씀하세요. 저희는 묻지 않으셔도 먼저 적어 드리지만, 물어 주시면 사장님 쓰임새에 맞춰 더 자세히 풀어 드릴 수 있어요.
서명 전에 드는 시간은 통화 몇 분이에요. 그 몇 분을 아끼려다 열두 달 동안 영문 모를 출금을 보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가입을 정하시면 견적서의 그 칸이 계약서와 약정서로 옮겨 가요. 서명 전에 두 종이를 나란히 놓고 달마다 나가는 돈 칸이 같은 숫자인지 읽어 보세요. 요율만 맞춰 보고 이 칸을 건너뛰기 쉬우니 일부러 짚어 보셔야 해요. 문서에 적어 조건으로 확정해 두면 쓰시는 동안 금액이 왜 이러냐고 물으실 일이 줄어요.
물으실 때도 문서의 줄을 짚어 말씀하실 수 있어요. 약정서에 적힌 기간과 그 기간 동안의 금액도 이때 같이 읽어 두시면 좋아요.
통신비 말고는 가입 흐름이 가벼워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접수한 날 개통해요. 늦어도 이튿날에는 여는 흐름으로 가고, 접수 뒤에는 심사를 거쳐요. 결제한 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날짜에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와요.
나가는 줄을 다 읽으셨다면 들어오는 날짜까지 정해서 장부 한 쪽을 채워 보세요. 그 한 쪽이 있으면 첫 달 통장이 낯설지 않아요. 장부를 채우다 막히는 칸이 있으면 그 칸 이름만 문자로 보내 주세요.
통신비를 물으실 때 이렇게 말씀해 보세요
단말기를 가게 안에서만 쓸지 밖으로 들고 나갈지 알려 주세요
한 해 가운데 장사를 쉬는 달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통신비가 있다면 며칠에 얼마가 빠지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받아 둔 다른 견적서에 이 칸이 있는지 같이 봐 달라고 하세요
무선카드단말기 가입 통신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단말기는 통신비가 따로 나가나요?
붙는 조건도 있고 없는 조건도 있어요. 어느 쪽인지는 쓰실 기기와 계약에 달려 있어 견적 단계에서 알아본 뒤 종이에 금액이나 없다는 말을 적어요.
무선 단말기는 정해진 자리를 벗어나 결제를 받는 기기라, 수수료와 별개로 달마다 나가는 줄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누리집에서 있다 없다를 한 줄로 잘라 말하지 않는 이유는 조건마다 답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사장님이 단말기를 어디서 어떻게 쓰실지 들은 뒤에 맞는 기기와 조건을 살피고, 통신비 칸에 숫자를 적거나 없다고 적어요. 어느 쪽이든 서명하시기 전에 종이로 읽으실 수 있어요. 개통한 다음 달 통장에서 처음 알게 되는 일은 없게 해요. 궁금하신 점은 견적서를 받기 전에도 물어보실 수 있어요.
장사를 쉬는 달에도 통신비를 내야 하나요?
통신비가 붙는 조건이라면 쉬는 달에도 나갈 수 있어요.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성격의 줄이라 그 점을 서명 전에 먼저 말씀드려요.
수수료는 결제가 있어야 생기니 문을 닫은 달에는 나가지 않아요. 반면 통신비는 손님이 있든 없든 같은 날 같은 금액이 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철마다 쉬는 가게나 행사 때만 단말기를 꺼내는 분께는 이 줄이 한 해 지출의 큰 몫이 되기도 해요. 상담에서 쉬는 달이 언제인지 말씀해 주시면 그 달에 나갈 돈까지 넣어 한 해 그림을 그려 드려요. 쉬는 동안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그 부분도 함께 확인해 문서에 적어요. 모르고 쉬었다가 출금을 보고 놀라시는 일을 막으려는 거예요.
통신비가 얼마인지 여기서 알 수 있나요?
이 누리집에는 숫자를 적지 않았어요. 사장님 조건에 맞는 금액을 견적서에 적어 계약 전에 보여 드리는 것이 저희 방식이에요.
한 줄짜리 숫자를 걸어 두면 보기에는 편하지만 사장님 가게에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통신비가 붙는지부터 조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단말기를 어디서 쓰실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조건을 살펴 견적서 통신비 칸에 다달이 얼마인지 적어 드려요. 며칠에 빠지는지도 함께 적어요. 그 숫자는 가입하실 때 계약서와 약정서에 그대로 옮겨져요. 견적만 받아 두고 가입은 천천히 정하셔도 돼요. 숫자를 먼저 아신 다음에 고민하시라고 드리는 종이예요.
통신비가 수수료에 포함된 것은 아닌가요?
두 가지는 다른 줄이에요. 베스트페이 견적서는 긁을 때마다 나가는 수수료와 달마다 나가는 통신비를 칸을 떼어 적어요.
수수료는 결제 금액을 따라 움직이고 통신비는 달마다 같은 금액이라 성격이 달라요. 한 칸에 섞어 적으면 한 달 지출이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풀어 볼 수가 없어요. 다른 곳에서 포함이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종이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포함이라고 적혀 있는지, 아예 언급이 없는지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그 종이를 들고 상담하시면 같이 읽어 봐요. 저희 조건에서 통신비가 없는 것으로 정해지면 견적서에 없다고 적어 두니 헷갈리실 일이 없어요.
주말에만 쓰는데 무선 단말기 가입이 맞을까요?
쓰시는 날과 예상 매출을 넣어 한 해 지출을 먼저 어림해 본 뒤에 정하시길 권해요. 상담에서 같이 계산해 드려요.
주말에만 쓰시면 긁는 날이 적어 수수료는 크지 않아요. 대신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줄이 있다면 그 줄의 비중이 올라가요. 카드가 안 돼서 돌려보낸 손님이 주말마다 몇 분쯤이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그 손님들이 남겼을 매출과 한 해 지출을 맞대어 보면 답이 나와요. 남는 쪽이면 가입이 맞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을 같이 찾아봐요. 어떤 길이 있는지는 사장님 장사 방식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맞지 않는데 권하지는 않아요. 숫자를 보고 스스로 정하시게 하는 것이 저희 몫이에요.
통신비도 계약서에 적히나요?
네, 적혀요. 통신비가 있다면 다달이 얼마인지를 계약서와 약정서에 옮겨 조건으로 확정해요.
견적서에 적었던 숫자가 가입할 때 계약 문서로 그대로 넘어가요. 서명할 때는 요율만 보고 지나가기 쉬우니 달마다 나가는 돈 칸도 짚어서 읽어 보세요. 견적서와 숫자가 다르면 이유를 물어보시고 납득한 뒤에 서명하시면 돼요. 문서에 적혀 있으면 쓰시는 동안 출금액이 달라 보일 때 그 줄을 펴고 확인하실 수 있어요. 견적서와 계약서, 약정서를 한 봉투에 넣어 두세요. 통장 정리하시는 날 옆에 놓고 보시면 돼요. 전화로 물으실 때도 종이가 있으면 이야기가 빨라요. 그 줄에 형광펜을 그어 두시면 다음에 찾기 쉬워요.
통신비 출금 날짜를 미리 알 수 있나요?
미리 알 수 있게 해 드려요. 통신비가 있는 조건이면 며칠에 빠지는지도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 알려 드려요.
달마다 같은 날 나가는 돈은 날짜를 알아야 통장 잔고를 맞춰 둘 수 있어요. 임대료나 공과금이 나가는 날과 겹치면 그 주에 잔고가 얇아지니, 입금 날짜를 어떻게 잡을지와도 이어져요. 결제한 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나가는 날짜를 보고 들어오는 날짜를 정하시면 돼요. 달력에 나가는 날과 들어오는 날을 다른 색으로 적어 두는 분도 계세요. 그렇게 해 두면 월말에 통장을 볼 때 낯선 줄이 없어요. 날짜가 헷갈리시면 다시 물어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